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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9 오후 5:24:39 / HIT: 14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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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누리]하얼빈에 한국 메이크업 위상 알렸다 |
"하얼빈에 한국 메이크업 위상 알렸다" 메이크업전문가협, ''중국 하얼빈 한국주 개막식'' 참석
"중국 하얼빈에 한국 메이크업의 위상을 드높여라!"
한국메이크업전문가협회(회장 안미려)는 중국 하얼빈 성장의 초청으로 지난 12월 27월부터 29일까지 하얼빈 국제컨벤션센터 환치우극장에서 열린 ''제3회 중국하얼빈 한국주 개막식''에 참가했다.
중국인민대외우호협회·한중친선협회·중국인민외교학회·주심양전략총영사관·하얼빈시 인민정부·한국부천시정부·한중우호협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안미려 회장을 비롯해 △한국네일예술교류협회 이은경 회장 △박관용 전 국회부의장 △이한동 전 국무총리 △이세기 한중친선협회회장 △김태홍 국회의원 △ 박성웅 주심양 한국총영사 △정재문 전 국회의원 △홍희균 전 국회의원 △장 샤오렌 신임 하얼빈 시장 △두유신 공산당 서기 △왕리민 흑룡강성 부성장 등 한·중 경재계 주요 인사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이번 행사에서 안미려 회장은 듀유신 공산당 서기 및 장샤오렌 신임 하얼빈 시장과의 만찬에 참석, 국내 메이크업 산업의 발전 현황 및 협회의 주요 활동 영역을 설명하는 등 한국 메이크업을 하얼빈에 전파시키기 위한 활동에 주력했다.
개막식에서 하얼빈 장샤오롄 시장은 "하얼빈에는 600여 개의 한국기업이 진출한 가운데 총 5억 4천만 달러를 투자하는 등 한국은 이미 하얼빈시의 대외개방에 공헌하고 있는 핵심 경제 및 무역 파트너로 부상했다"며 "향후 경제·무역·과학·교육·문화 분야에서 더욱 밀접한 교류를 통해 상호 발전을 이룩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우호·교류·협력·발전을 주제로 지난달 27일부터 31일까지 5일 동안 열린 이 행사는 한국투자기업 80개를 포함해 총 400여 개의 한국기업이 참가,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졌다. 정연심 (nick@beautynu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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