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메이크업전문가직업교류협회(회장 안미려)는 지난 5월 14일 토요일, 서울 성북구에 위치한 서경대학교(유담관)에서 ”제8회 아시아미페스티벌뷰티아티스트콘테스트“를 온라인(비대면)으로 개최했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하는 아시아미페스티벌뷰티아티스트콘테스트는 상반기 종합미용대회로 (사)한국메이크업전문가직업교류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소상공인연합회, 중소기업중앙회, 직능경제인단체총연합회,(사)한국대중문화예쑬산업총연합, 문화예술스포츠위원회(12단체), (사)한국모델협회, 미스월트&미스유니버스
코리아, (사)아시아모델페스티벌조직위원회, 한국-베트남 패션페스티벌어워즈 조직위원회, (사)한국직업연진흥원, ㈜SJ월드컴퍼니,서경대학교가 후원한 국내 최대 규모의 종합미용대회이다.
이번 대회 역시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비대면)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직종별로(메이크업/네일/헤어/피부/속눈썹) 영상, 사진, 작품의 3가지 제출 형태로 선수들이 참가하였고 심사 또한 이에 맞게 진행되었다.
더욱이 이번에 새로운 종목이 추가되어 눈길을 끌었으며, 신설된 종목으로는 메이크업 직종의 포인트아트메이크업, 캐릭터조소메이크업과 네일의 패디아트, 네일일러스트 종목으로 더 많은 선수들이 다양하게 출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비대면으로 진행된 대회지만 미래의 뷰티아티스트들의 열정만큼은 코로나도 이기지 못할 만큼
하나하나 정성이 들어간 작품들로 선수들의 노력과 열정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대회였다.
심사하는 심사위원들 역시 출전한 선수들의 쟁쟁한 실력에 감탄했고 그 어느 때보다 공정하고 세세하게 심사를 진행했다.
(사)한국메이크업전문가직업교류협회 안미려 회장은 이번 대회를 마무리하며 “ 이번에도 비록 코로나19로온라인 대회를 개최했지만, 많은 선수들의 열정과 노력으로 대회가 그 어느때보다 성대하게 치러질 수 있었다. 현재 코로나가 나아지고 있는 시점에서 오는 11월에 있을 하반기 대회는 많은 선수들이 함께 선의의 경쟁을 하며 열정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도록 오프라인 현장대회를 계획하고 있다.
그동안 오프라인대회를 개최하지 못한만큼 오는 11월 대회는 다양한 경기 방식과 시상등을 확대하여 미래의 뷰티아티스트들이 자신감을 가지고 더 많이 도전 할 수 있는 대회를 만들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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