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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9 오후 8:23:15 / HIT: 12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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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한메전협 제3회 정총 개최, 올 사업계획 승인 |
한국메이크업전문가협회(회장 안미려, 이하 한메전협)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국제적 메이크업 협회로의 도약을 선포했다.
한메전협은 지난 5일 정화미용예술전공대학 대강당에서 제3회 정기총회를 갖고 올해 ▲노블리스 오블리제의 실천 ▲적극적인 국제 교류 ▲인터넷 시대에 맞춰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온라인 컨텐츠 개발 등에 앞장서기로 했다. 또한 사단법인 추진, 메이크업 국가 자격 획득, 시데스코 메이크업 자격 획득 등 협회의 숙원 사업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론 오스트리아 월드바디페인팅페스티벌을 참관하고 8월 대구 월드바디페인팅페스티벌에 참가하며 9월에는 중국 광저우에서 열리는 메이크업페스티벌에 참가한다. 11월에는 2008 메이크업페스티벌어워드를 개최하는 등 국제 교류에 앞장설 예정이다.
총협회원 166명중 63명이 참석, 회원의 3분의 1이상 참석해 성원된 이날 총회에서 한메전협은 지난해 결산과 4억7천5백만원 규모의 올해 예산안을 승인했다.
안미려 회장은 “지난 한해 동안 베트남 해외 포럼 참가, 영국 런던 메이크업트레이드쇼 참가, 중국 북경 원대직업고등학교 협약, 메세나뷰티 협약 체결, 한중뷰티문화페스티벌 거장쇼 참가, 월드미스유니버시티대회 메이크업 지원 등 국제적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국제 교류에 앞장서 협회의 위상을 한층 높였다”면서 “올해도 협회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기 위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겠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에서 한메전협은 충북지회장과 운영위원들을 새로 임명하고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민들레영토 지승룡 대표가 ‘크리에이티브 리더십’ 이라는 주제로 초청 강연을 펼쳐 참석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
또한 이날 행사에 참석했던 회원들은 워크숍을 대신해 잠실 롯데시어터에서 열린 뮤지컬 캣츠 공연을 단체 관람했다. 캣츠 공연 관람은 뮤지컬 테마메이크업에 대한 공유와 앞으로의 발전 방향 등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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